삼성금융 통합햅 '모니모'에서 연 5.3% 특판 채권 판매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삼성증권은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앱인 '모니모' 내에서 채권매매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세전 연 5.30%의 특판 채권을 1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특판채권은 AA등급인 현대캐피탈의 선순위 채권으로 세전 연 5.30%, 만기 3년의 월이표 채권이다.
10일 기준, 1억원 투자 시 매월 약 48만원 이자(세전)수령이 가능하다. 만기까지 보유 시 총 1585만원의 수익(세전)을 얻을 수 있다.
모니모 특판 채권은 한도가 소진되면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금융네트웍스 앱 '모니모' 내 '상품' 메뉴의 '투자' 또는 '삼성증권' 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모니모에 가입하면 특판 중인 현대캐피탈 채권 외에도 국공채와 A등급 이상의 우량 채권에 투자가 가능하며, 최소 1000원부터 투자할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모니모에서 채권을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리워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삼성증권에서 온라인 국내 장외채권을 첫 거래한 고객 대상으로 10만원 이상 매수시 5000원을 제공하고, 이벤트 기간 중 누적 채권 순매수금액이 5000만원, 1억원, 5억원 이상인 고객이 순매수 금액 이상의 잔고를 유지한 경우, 매수금액별 현금 리워드를 제공한다.
한편, '모니모'는 삼성생명, 화재, 카드, 증권 등 삼성금융 네트웍스가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해 2022년 4월에 오픈한 삼성금융 통합앱이다. 모니모에서는 하나의 계정으로 삼성금융 4사의 거래현황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으며, 각 사가 엄선하여 제공하는 대표 금융상품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