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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밥파트너즈, 가상인간 뮤지션 만든다…아이돌스쿨과 협업
기사내용 요약
메타버스 엔터테인먼트 개발 통한 사업 확대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메타버스 전문기업 바오밥파트너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 아이돌스쿨과 버추얼휴먼(가상인간) 뮤지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바오밥파트너즈는 KB국민은행과 협업해 국내 최초로 가상현실(VR) 뱅킹 기술개발을 완료했으며, 메타버스 환경에서 일상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선보이고 있는 메타버스 전문기업이다.
온라인 플랫폼 및 메타버스 등에서 활동할 버추얼휴먼 뮤지션 개발 협력을 골자로 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메타버스 엔터테인먼트 개발사업으로 그 사업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최진범 바오밥파트너즈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K-콘텐츠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았으며, 버추얼휴먼의 엔터테인먼트 활동영역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아이돌스쿨과 협업을 통해 버추얼휴먼을 활용한 K-콘텐츠 사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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