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속보]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 태국서 검거

뉴스1
쌍방울 그룹의 수십 억 원 상당 달러 밀반출 혐의를 수사 중인 검찰이 추가적인 압수수색에 나선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쌍방울 그룹 본사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검찰은 지난 2019년 쌍방울 자금 수십억 원이 달러 형태로 중국으로 넘어간 정황을 확인하고 외국환거래법 위반과 국외재산 도피 혐의를 적용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2.10.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쌍방울 그룹의 수십 억 원 상당 달러 밀반출 혐의를 수사 중인 검찰이 추가적인 압수수색에 나선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쌍방울 그룹 본사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검찰은 지난 2019년 쌍방울 자금 수십억 원이 달러 형태로 중국으로 넘어간 정황을 확인하고 외국환거래법 위반과 국외재산 도피 혐의를 적용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2.10.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