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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 네이버 대표 1Q 실적 컨퍼런스 콜<BR>
4월 라이브 커머스 기능 도입 후, 연환산 기준<BR>
현재 포시마크는 네이버 커머스 부문 매출의 20% 가까이 차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라이브 커머스 기능인 ‘포시 쇼 라이브(Posh Show Live)’를 도입한 후, 연환산기준 라이브 거래액이 1조원 가까이 나타났다는 게 최 대표 설명이다. 그는 “포시 쇼 라이브가 우수한 초기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기존에 없었던 1P 기반 검색광고 상품을 첫 도입해 수익 모델을 확장했고 검색어 매칭 정확도 또한 개선되면서 구매 전환율이 향상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네이버의 쇼핑렌즈, 인공지능(AI), 검색 등 여러 기술력을 융합시켜 더 많은 시너지를 함께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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