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효도 선물 겨냥
신기술 탑재한 실속형 제품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코지마가 핵심기능만 담은 실속형 안마의자를 선보였다.
코지마는 컴팩트한 사이즈에 필요한 기능만 담은 안마의자 ‘더블 모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더블 모션은 코지마의 고도화된 신기술이 적용된 최고급 사양의 안마의자에서 ▲듀얼 엔진 ▲모션 프레임 등 핵심 기능만을 엄선해 집약한 실속형 모델이다.
안마의자 크기에 부담을 느껴 구입을 망설이는 소비자들을 위해 컴팩트한 사이즈로 선보였다.
또 효도 가전으로 꼽히는 안마의자를 실속 있게 마련할 수 있도록 가격 부담도 대폭 낮췄다.
더블 모션에 적용된 ‘듀얼 엔진’은 안마의자 상·하단에 두 개의 마사지 엔진이 위치한 코지마의 핵심 기술이다. 최대 5단계까지 깊이 조절이 가능한 상단의 4D 엔진과 마사지 효과를 극대화한 하단 마사지 엔진이 굴곡진 신체를 빈틈없이 케어해준다. 또 목부터 허리, 허리부터 허벅지까지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두 개의 모듈로 상·하체 동시 마사지가 가능하다.
코지마가 개발에 가장 공을 들인 신기술 중 하나인 ‘모션 프레임’도 탑재했다. 최대 170도의 수평에 가까운 각도로 조절돼 마치 침대에 누워 마사지를 받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안마에 최적화된 자세를 구현해줘 한층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최대 5단계로 강도 및 속도 조절이 가능한 4D 입체 마사지, 시원한 전신 에어 마사지를 선사하는 전신 에어 포켓 등 알짜 기능을 적용해 안마감 향상에 집중했다. 종아리 비빔 마사지, 풋롤러 발마사지 등 부위별 마사지 기능도 만나볼 수 있다.
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부 본부장은 “고물가 시대, 가정의 달을 맞아 최고급 사양 프리미엄 안마의자의 핵심 기능만을 적용해 가성비를 높인 실속형 안마의자를 새롭게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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