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전국 광역시·도 의장협, 청남대서 중부내륙특별법 제정 촉구

뉴스1

입력 2023.05.08 17:34

수정 2023.05.08 17:34

청남에서 열린 전국 광역 시·도의회 의장 협의회. (충북도의회제공) / 뉴스1
청남에서 열린 전국 광역 시·도의회 의장 협의회. (충북도의회제공) / 뉴스1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전국 광역시·도의회 의장들이 8일 청남대에서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연내 제정을 촉구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이날 개방 20주년을 맞은 청남대에서 전국 15개 시·도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회(4회)를 개최했다.

애초 충북도의회 주관으로 개최하는 임시회는 지난 2월 예정됐으나 5월로 조정됐다.
5월은 각종 봄꽃 등으로 청남대 가치가 더욱 돋보이는 때다.

충북 문화·관광의 핵심비전인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중심을 시·도의장들에게 홍보하기 위한 의미도 있다.



시·도의회 의장들은 중부내륙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는 물론 △정부 유보통합 추진 정책 개선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지방의회 교섭단체 예산지원근거 마련 건의안 등 15건의 안건도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