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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9일 낮 570명 확진…일주일 전보다 증가(종합)

연합뉴스

입력 2023.05.09 15:01

수정 2023.05.09 15:01

부산, 9일 낮 570명 확진…일주일 전보다 증가(종합)

코로나19 (CG) [연합뉴스TV 제공]
코로나19 (CG) [연합뉴스TV 제공]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시 보건당국은 8일 하루 1천56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9일에는 오후 2시까지 570명이 더 확진돼 누적 감염자는 184만7천477명이 됐다.

일주일 전인 지난 2일 같은 시간대 315명이 확진된 것과 비교하면 200여 명 늘어난 수치다.

평일 기준 부산 일일 확진자는 지난달 말까지 500명 안팎을 유지하다가 이달 1일부터 700명을 넘어서는 등 증가세를 보인다.

9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6명이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이 2명, 70대가 1명, 60대가 3명이다.

중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14개 중 7개가, 준·중환자 병상은 14개 중 2개가 사용 중이다.

전날 70대 코로나19 환자 2명이 사망했다.


신규 재택치료자는 988명이며, 보건당국이 관리하는 확진자는 3천747명이다.

osh998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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