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북한은 10일 대체로 맑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평양이 주로 개겠다고 보도했다.
이날 평양 아침 최저기온은 10도로 평년보다 1도 낮고, 낮 최고기온은 25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25, 0
▲ 중강 : 맑음, 22, 0
▲ 해주 : 구름많음, 25, 10
▲ 개성 : 맑음, 25, 10
▲ 함흥 : 맑음, 23, 0
▲ 청진 : 맑음, 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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