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영월=김기섭 기자】 10일 오후 2시33분쯤 영월군 남면 토교리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27t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씨와 시내버스 운전자 B씨가 중상을 입었으며 시내버스 탑승자 3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해 출동한 119구조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ees26@fnnews.com 김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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