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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소방서 효자119안전센터, 벌집 제거 전문 의용소방대 운영

뉴스1
경북 포항남부소방서 효자119안전센터에서 벌집 제거를 위해 '효자전문의용소방대'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의용소방대원들이 건물 사이에 있는 벌집을 제거하고 있다.(포항남부소방서제공)2023.8.22/뉴스1
경북 포항남부소방서 효자119안전센터에서 벌집 제거를 위해 '효자전문의용소방대'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의용소방대원들이 건물 사이에 있는 벌집을 제거하고 있다.(포항남부소방서제공)2023.8.22/뉴스1
경북 포항시 남부소방서 효자119안전센터 효자전문의용소방대원이 말법집을 제거하고 있다.(포항남부소방서제공)2023.8.22/뉴스1
경북 포항시 남부소방서 효자119안전센터 효자전문의용소방대원이 말법집을 제거하고 있다.(포항남부소방서제공)2023.8.22/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항남부소방서는 22일 효자119안전센터에서 벌집 제거를 위한 전문의용소방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주 수요일 예약제로 운영되는 효자전문의용소방대는 폭염 등으로 말벌의 개체 수가 급격히 늘자 지난 7월부터 활동을 시작, 현재까지 주택 등에서 발견된 말벌집 8곳을 제거했다.

지난해 전국의 벌집 제거 신고는 19만3900여건에 달한다.

소방 관계자는 "효자119안전센터로 전화하면 예약을 통해 벌집을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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