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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배우 이장우와 함께 '매운맛+순한맛' 간편식 내놔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배우 이장우와 함께 매운맛과 순한맛이 조화를 이루는 '불(火)순한' 시리즈 간편식을 내놨다. 코리아세븐 제공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배우 이장우와 함께 매운맛과 순한맛이 조화를 이루는 '불(火)순한' 시리즈 간편식을 내놨다. 코리아세븐 제공

[파이낸셜뉴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배우 이장우와 함께 매운맛과 순한맛이 조화를 이루는 '불(火)순한' 시리즈 간편식을 내놨다.

10일 코리아세븐에 따르면 새롭게 출시되는 간편식은 맛장우도시락 불(火)순한맛, 맛장우김밥 불(火)순한맛, 맛장우삼각 불(火)순한맛 등 3종이다.
맛장우 불순한 시리즈는 화끈한 매운맛과 부드러운 순한 맛을 함께 구성해 매운맛을 좋아하는 고객과 그렇지 않은 고객 모두 즐길 수 있는 간편식이다.

화끈한 매운맛을 충분히 즐긴 후 순한 맛으로 매운 기운을 달래거나, 매운맛과 순한맛을 번갈아 즐길 수 있어 매운 것을 즐기는 '맵부심러'나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맵찔이' 모두 두루 즐길 수 있는 간편식이라고 세븐일레븐은 소개했다.

유은미 세븐일레븐 푸드팀 MD는 "매운맛을 즐기는 것이 젊은이들 사이 하나의 재미있는 트렌드로 자리 잡은 것을 보고 MZ세대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을 만들어 보고자 맛장우 불(火)순한 시리즈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 고객들이 맛과 함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재밌는 간편식을 계속 기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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