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3자간 협력은 라메디텍의 레이저 플랫폼 기술이 미용뿐 아니라 다양한 바이오 분야에서도 잠재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라메디텍은 기존 확고한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미용 분야 외 의약품 개발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라메디텍 등 3개사는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상호 간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에스테틱-코스메슈티컬-파마슈티컬(Aesthetic-Cosmeceutical-Pharmaceutical)로 기술과 산업의 경계를 확장해 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과 마일스톤을 구축할 계획이다.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는 "이번 협력은 레이저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치료제 개발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미용뿐 아니라 바이오 기술 분야에서도 우리 기술이 더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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