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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9일, 월)…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뉴스1
19일 대전·충남은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우산을 쓴 학생들이 걷고 있다. /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
19일 대전·충남은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우산을 쓴 학생들이 걷고 있다. /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19일 대전·충남은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33~35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계룡·금산·천안 23도, 공주·청양·부여 24도, 대전·논산·아산·예산·서산·당진·홍성·보령·서천 25도, 태안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산·태안·서천 33도, 계룡·천안·청양·부여·당진·홍성·보령 34도, 대전·공주·논산·금산·아산·예산 35도로 예상된다.

서해 중부 전 해상엔 바람이 초속 2~8m로 불고, 물결은 0.5~1.0m로 일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각각 '좋음'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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