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주지훈과 정유미가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나 집안 대대로 원수인 '석지원'(주지훈)과 '윤지원'(정유미)이 18년 만에 재회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준화(2018) PD와 '조선로코 - 녹두전'(2019) 임예진 작가가 만든다.
석지원은 석반건설 전무이자 독목고 새 이사장이다. 어렸을 때부터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못 하는 게 없다.
하반기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