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영남이공대는 교내에서 '공군 차량정비사 친환경차 정비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에 맞춰 내연기관에 익숙한 공군 차량정비사들의 능력을 높이기 위한 이 교육은 안전이론과 실습 등 3일간 16시간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공군군수사령부 소속 차량정비사 20명은 친환경차 모델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실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전문 정비기술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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