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고현정이 SNS(소셜미디어) 활동에 푹 빠졌다.
고현정은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너무 자주 올려서 지겨우실까봐 걱정됩니다"라고 적고 화보컷을 게재했다.
이에 한 팬은 "아니 언니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망설이지 말고 더 올려주세요. 제발요. 언니 게시물에 마냥 행복할 저희 생각해서라도 꼭이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고현정은 "감사해요"라고 화답했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 3월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한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1995년 SBS TV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다. 드라마 '봄날'(2005) '여우야 뭐하니'(2006) '히트'(2007) '대물'(2010) '여왕의 교실'(2013) '리턴'(2018)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2019) '마스크걸'(2023), 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2009) '여배우들'(2009) 등 다양한 히트작을 내놨다. 올해 방영 예정인 ENA 월화극 '별이 빛나는 밤'으로 인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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