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보건대는 20일 글로컬보건연합대학과 함께 '글로벌 헬스케어 리더 양성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캠프는 해외 자매대학과 글로컬보건연합대학의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지난 9~17일 대구보건대에서 열린 캠프에는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6개국 7개 대학 학생 20명과 대구보건대 10명, 광주보건대 5명, 대전보건대 5명 등 40명이 참여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