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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0도 안팎 '포근한 퇴근길'…밤늦게 전남해안 비 소식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10월 마지막 날인 31일 퇴근길도 전국 대부분 지역이 20도 안팎의 포근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경상권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전남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으며 오후 9시부터 전남남부서해안에는 비 소식이 있겠다.
이 비는 자정을 넘긴 1일 새벽 제주도와 그 밖의 전남권과 전북남부, 경남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오후 4시 기준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22.2도 △인천 20.5도 △춘천 21.2도 △강릉 19.5도 △대전 22.3도 △대구 21.1도 △전주 21.9도 △광주 21.5도 △부산 20.6도 △제주 21.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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