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유정복 인천시장이 18일 신임 특보단장(비상임), 비서실장, 대변인, 정무조정담당관 등 4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시에 따르면 신임 특보단장엔 이행숙 전 인천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이 위촉됐다.
김종필 전 인천시설공단 이사장은 신임 비서실장에 발탁돼 오는 21일 업무를 시작한다.
이와 함께 신임 대변인엔 성용원 전 대외협력수석, 정무조정담당관엔 조오상 전 정무수석이 각각 임명됐다. 이들 두 사람은 19일부터 공식 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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