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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식]건설공사 ‘신호수 안전사고 예방’ 사례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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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국토안전관리원 표지석.(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국토안전관리원 표지석.(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은 18일 건설현장 신호수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사고 예방을 위한 사례집을 제작해 관리원 누리집(www.kalis.or.kr)과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www.csi.go.kr)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신호수란 건설 장비를 이용한 작업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진행되도록 장비 운전자와 작업자 간의 신호 및 유도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을 말한다.

‘현장의 안전지킴이-건설안전 신호수’라는 제목으로 발간된 이번 사례집은 신호수의 권리와 의무, 신호수 관련 사고 유형과 안전대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고 유형과 안전대책’은 신호, 비계, 굴착기, 트럭, 이동식 크레인 등 5대 작업 중 신호수가 부상당해 사망한 경우를 사고 개요, 원인, 대책 등으로 구분하여 상세히 정리하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사례집이 안전교육 자료로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건설공사 현장점검 때도 배포할 계획이다.

[진주=뉴시스]한국남동발전과 진주시복지재단 업무협약식.(사진=한국남동발전 제공).2025.02.1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한국남동발전과 진주시복지재단 업무협약식.(사진=한국남동발전 제공).2025.02.1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남동발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동발전과 진주시복지재단은 18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지역사회 기후위기 대응 및 적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국남동발전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자원과 지원을 제공하고, 진주시복지재단은 사업 총괄과 운영 지원을 맡아 상호 협력하는 내용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 참여 캠페인과 체험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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