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 주안 2·4동 재정비 현장간담회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시의회는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이 최근 주안 2·4동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 추진준비위 등을 대상으로 현장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미추 4·5·6·7구역 추진준비위와 시 도시균형정책과가 참석해 기반시설 비용 분담, 우수저류시설 사업 중단에 따른 정비구역 변경, 경관심의 및 재정비심의 일정 등을 논의했다.
김대중 위원장은 "정비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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