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경찰대 교육생, 지역 사회 반찬 나누고 헌혈 참여

뉴스1
3월 13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 이순신홀에서 열린 '2025년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에서 신규 임용 경찰들이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 (경찰대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3/뉴스1
3월 13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 이순신홀에서 열린 '2025년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에서 신규 임용 경찰들이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 (경찰대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3/뉴스1

(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경찰대학 교육생들이 지역사회 취약 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 및 헌혈에 나섰다.

경찰대는 9일 교육생들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전날(8일)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총충남혈액원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아산시지구협의회와 함께 진행했으며, 총 40명의 경찰대 교육생이 참여했다.

경찰대 교육생 10명은 8일 아산시 염치읍에 있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건물 내 조리실에서 반찬을 직접 만들어 지역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했으며, 9일에는 교육생 30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경찰대는 농가 일손 돕기, 학교 밖 청소년 학습지도 등 지역 사회 내 다양한 봉사활동에 교육생들이 참여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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