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희 “추미애가 건드리면 대통령도 됐다”
조희대 청문회 증인 채택, 정치권 긴장 고조
[파이낸셜뉴스] 방송인 황현희가 유튜브 대담에서 “추미애가 겨냥한 인물은 오히려 더 큰 주목을 받았다”고 지적하며 조희대 대법원장 청문회를 강행하려는 움직임에 우려를 나타냈다. 더불어민주당 법사위원들이 조 대법원장을 증인으로 채택하면서 정치권 전반에 파장이 확산됐다.
[email protected] 정지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방송인 황현희가 유튜브 대담에서 “추미애가 겨냥한 인물은 오히려 더 큰 주목을 받았다”고 지적하며 조희대 대법원장 청문회를 강행하려는 움직임에 우려를 나타냈다. 더불어민주당 법사위원들이 조 대법원장을 증인으로 채택하면서 정치권 전반에 파장이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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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황현희가 유튜브 대담에서 "추미애가 겨냥한 인물은 오히려 더 큰 주목을 받았다"고 지적하며 조희대 대법원장 청문회를 강행하려는 움직임에 우려를 나타냈다.
실제로 추 위원장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 글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로 걸어 나왔다"며 국회 출석 의무를 강조했다.
민주당 법사위원들은 오는 30일 청문회를 예고하며 조 대법원장을 비롯한 사법부 인사들을 증인으로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