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삼성전자 본사 폭파"...글 게시자 찾았다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 본사를 폭파하겠다"는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색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email protected] 정지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 본사를 폭파하겠다"는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색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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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본사를 폭파하겠다"는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색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은 해당 글에 구체적인 지역명이 없는 점을 고려, 수원 외 삼성전자 사업장이 있는 지역 경찰청에도 이 같은 사실을 전파해 수색을 벌이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삼성전자 사내로의 출입 절차가 까다로운 점 등을 볼 때 보안 수준이 매우 높아 실제 폭발물이 설치됐을 가능성은 작다고 판단했으나, 신고가 있었던 만큼 수색 작업을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