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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동절기 대비 21개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이종배 기자
파이낸셜뉴스
지난 2024년 광주전남혁신 B7블록 공사 현장 점검 모습. 부영그룹 제공
지난 2024년 광주전남혁신 B7블록 공사 현장 점검 모습. 부영그룹 제공

[파이낸셜뉴스] 부영그룹은 동절기를 앞두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21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무너짐·중독·질식·화재·한랭질환 등 151개 항목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부영그룹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취득한 후 매뉴얼에 따라 전국 사업장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겨울철은 작은 부주의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조치를 실시해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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