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는 이동채 창업주가 지난 7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에코프로비엠 연구동을 방문해 미래 소재 개발 현황을 점검하면서 이같이 강조했다고 18일 밝혔다.
에코프로비엠 연구동은 청주시에 에코프로가 처음 터를 잡은 뒤 흡착제 등 친환경 소재 및 촉매를 연구개발(R&D)했던 곳이다.
이 창업주는 "여기서 우리 에코프로의 씨앗을 뿌려 글로벌 친환경 기업으로 도약했다"면서 "우리가 개발하는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소재가 에코프로의 제2의 도약을 이끌 수 있도록 도전하고 또 도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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