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자연마루 ‘심리스’ 인테리어
23일 동화기업에 따르면 동화자연마루 바닥재 '진 그란데 스퀘어'와 벽재 '시그니월'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리석 등 석재 질감 무늬를 입혔다. 이를 통해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두 제품은 동일한 패턴을 공유, 함께 시공하면 바닥과 벽이 하나의 면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규격과 디자인, 색상의 조화로 공간 단절감을 최소화하고 일체감을 극대화한다.
우선 진 그란데 스퀘어는 총 3가지 규격이다. 정사각형과 직사각형 규격은 각각 10종 패턴으로 구성됐다. 대형 정사각형 규격은 7종 패턴을 선보였다. 진 그란데 스퀘어는 자체 개발한 친환경 '나프(NAF)' 보드를 소재로 사용한다.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0.3mg/L 이하인 SE0 등급 자재로 새집증후군 걱정을 덜 수 있다.
기능성도 갖췄다. 나프 보드는 내수성이 뛰어나 마루가 습기에 노출되더라도 제품 변형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원목이나 합판보다 찍힘이나 긁힘에 강해, 시공 직후의 정돈된 모습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벽재 시그니월은 일반 나무 벽재 대비 3배 이상 큰 대형 규격 제품이다. 대형 패널로 이음매를 최소화한 시공이 가능하다.
벽면 모서리 설치에 최적화된 졸리컷 타입을 마련해 인테리어 완성도도 한층 높일 수 있다. 졸리컷은 패널 두께 단면을 45도 사선으로 가공하는 형태를 말한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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