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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찬우 대방건설 대표, 부산 현장 점검…"철저한 관리 체계 유지"

이종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2 14:38

수정 2026.04.22 14:38

구찬우 대표가 지난 17일 부산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대방건설 제공
구찬우 대표가 지난 17일 부산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대방건설 제공

[파이낸셜뉴스] 대방건설은 구찬우 대표이사가 부산 지역 주요 사업장을 연이어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구 대표는 지난 17일 '부산에코델타시티 1차 디에트르 더 퍼스트' 현장을 찾아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보건 관리체계·품질 관리 현황 등을 살폈다. 앞서 지난 3월 말에는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내 '부산에코델타시티 2차 디에트르 그랑루체' 현장도 방문한 바 있다.


이번 점검은 구 대표가 공정 특성과 작업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구 대표는 "고객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을 공급할 수 있도록 공사 전 과정에서 철저한 관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