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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찬우 대방건설 대표, 부산 현장 점검…"철저한 관리 체계 유지"

이종배 기자
파이낸셜뉴스
구찬우 대표가 지난 17일 부산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대방건설 제공
구찬우 대표가 지난 17일 부산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대방건설 제공

[파이낸셜뉴스] 대방건설은 구찬우 대표이사가 부산 지역 주요 사업장을 연이어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구 대표는 지난 17일 '부산에코델타시티 1차 디에트르 더 퍼스트' 현장을 찾아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보건 관리체계·품질 관리 현황 등을 살폈다. 앞서 지난 3월 말에는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내 '부산에코델타시티 2차 디에트르 그랑루체' 현장도 방문한 바 있다.

이번 점검은 구 대표가 공정 특성과 작업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구 대표는 "고객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을 공급할 수 있도록 공사 전 과정에서 철저한 관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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