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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산학협력단 모두의 창업 사업설명회 개최

이보미 기자
파이낸셜뉴스

BMC창업보육센터 경기북부권 운영기관

동국대 전경.(동국대 제공) ⓒ 뉴스1 /사진=뉴스1
동국대 전경.(동국대 제공) ⓒ 뉴스1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20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일반·기술 트랙)'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BMC창업보육센터)은 경기북부 권역의 유일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기관이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창업활동자금, 멘토링, AI 솔루션, 시제품 제작지원, 투자 연계 등 단계별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 및 성장까지 이어지는 체계적 지원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이번 설명회는 '모두의 창업' 사업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높이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운영기관 소개를 시작으로 멘토링 체계 안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주요 내용 및 지원 구조, 신청 방법, 단계별 선발 및 육성 방향 등에 대해 소개했다.

김진식 동국대학교 BMC창업보육센터장은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사업에 대한 정보 접근성과 실질적인 지원 체계가 매우 중요하다. 설명회 등 대면 안내를 통해 참여 문턱을 낮추고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북부 유일 운영기관으로 창업 초기 단계에서 성장 단계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창업자들의 도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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