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엠 조은경 대표, 오산노인복지관에 건강용품 기부
가정의 달 맞아 어르신 건강 증진 지원 나서
발마사지기 등 맞춤형 건강관리 용품 전달
지속적 나눔 문화 확산 의지 밝혀
[파이낸셜뉴스] 비앤엠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기부 활동을 펼쳤다.
비앤엠은 지난 12일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자사의 대표 웰니스 제품인 ‘바디앤 트위핏 발마사지기’와 위생 관리를 위한 바디앤 KF94 새부리형 마스크, 양치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바디앤 트위핏 발마사지기’는 노년층의 발과 종아리 부위 피로감 개선과 다리 순환 개선에 도움을 주는 웰니스 제품이다. 일상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맞춤형 웰니스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함께 전달된 바디앤 KF94 새부리형 마스크와 양치키트는 개인 위생 관리에 필수적인 아이템으로 구성돼 실용성을 더했다.
조은경 비앤엠 대표이사는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비앤엠은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뷰티 및 웰니스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관리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김영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