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김부겸 VS 추경호, 초박빙[6.3 선거]

김장욱 기자
파이낸셜뉴스

김부겸 49.7%·추경호 49.2%…JTBC 예측조사
김부겸 49.1%·추경호 49.9%…방송3사 출구조사
오중기 36.4%·이철우 63.6%…JTBC 예측조사
오중기 30.3%·이철우 69.7%…방송3사 출구조사

대구시 동성로서 막판 유세 펼치는 대구시장 후보들. 연합뉴스
대구시 동성로서 막판 유세 펼치는 대구시장 후보들. 연합뉴스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가 지난 5월 27일 오후 KBS 대구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지사 후보자 토론회 시작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가 지난 5월 27일 오후 KBS 대구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지사 후보자 토론회 시작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초박빙 대구시장 선거가 예측결과에서도 초박빙으로 나왔다.

JTBC 예측조사에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49.7%)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49.2%)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JTBC 예측조사 결과 김 후보가 49.7%, 추 후보가 49.2%를 기록해 두 후보가 단 0.5%p의 격차를 보였다.

또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가 63.6%로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27.3%p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JTBC 예측조사 결과 오 후보 36.3%, 이 후보는 63.6%를 각각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27.3%p다.

반면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는 대구시장의 경우 추 후보가 49.9%, 김 후보가 49.1%로 추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지사의 경우 이 후보가 69.7%, 오 후보가 30.3%로 이 후보가 39.4%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email protected] 김장욱 기자


#김부겸 #추경호 #오중기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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