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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농업재해'…재해율 7.5배, 산재보다 사망률 3배 더 높아

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05 11:17

수정 2026.06.05 11:17

경제관계장관회의

[파이낸셜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농림분야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정부는 2030년까지 사망율과 부상자율을 2024년 대비 25%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농업 재해 사망자 중 약 60%를 차지하는 농기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경운기 핸들형 개조 허용, 노후 경운기 폐차 유도, 농업인안전보험 보장 강화 등이 담겼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