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공기업

고리원자력본부, 어패류 방류 행사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08 19:14

수정 2026.06.08 19:14

지난 5일 부산 기장군 장안읍 월내항 일원에서 열린 어패류 방류행사에서 이상욱 고리원자력본부장(앞줄 오른쪽 두번째), 정종복 기장군수(앞줄 오른쪽 세번째), 기장군의회 의원들 및 행사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고리원자력본부 제공
지난 5일 부산 기장군 장안읍 월내항 일원에서 열린 어패류 방류행사에서 이상욱 고리원자력본부장(앞줄 오른쪽 두번째), 정종복 기장군수(앞줄 오른쪽 세번째), 기장군의회 의원들 및 행사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고리원자력본부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5일 부산 기장군 장안읍 월내항 일원에서 '재27회 고리원자력본부 온배수 이용 양식 어패류 방류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달 31일 바다의 날을 기념해 수산자원 회복과 어촌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욱 고리원자력본부장을 비롯해 정종복 기장군수, 지역 주요 인사, 어촌계 관계자, 지역 주민 등 약 300명이 참석해 강도다리 치어 3만 미, 전복 치패 2만 미 등 총 5만 미의 어패류를 방류했다.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