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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안산서 노사합동 환경정화 활동 나서

장민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캐논코리아가 건강한 노사문화 조성을 위한 노사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6일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실시된 이번 활동은 노사 임직원과 임직원 자녀 등 총 33명이 참여했다. 노사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지속가능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화랑유원지 일대 환경을 정비하며 지역 환경을 보전한 이후 노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캐논코리아는 안산에 국내 사무기기 업계 중 유일하게 제조시설과 기술연구소를 두고 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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