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송혜교, 나이 안 믿기는 청량·상큼 비주얼 [N샷]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송혜교(44)가 상큼한 비주얼을 뽐냈다.
15일 송혜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뷰티 브랜드, 사진작가 이상훈을 태그한 채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원피스와 모자를 쓴 '리조트룩'으로 꾸민 채 바다를 배경으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완성한 화사하고 청량한 분위기의 미모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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