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메타버스, 갤럭시아박스 오픈 기념 랜덤박스 이벤트 진행
[파이낸셜뉴스] 블록체인 전문기업 갤럭시아메타버스는 자사 대체불가토큰(NFT) 마켓 플랫폼 '메타갤럭시아(MetaGalaxia)'의 제휴 서비스인 '갤럭시아박스(GalaxiaBox)'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전했다.
갤럭시아박스는 메타갤럭시아 회원 전용 랜덤박스 플랫폼이다. '해시박스 몬스터' 등 블록체인 기반 랜덤박스 플랫폼을 운영해온 티렉스가 직접 개발 및 운영을 맡는다.
랜덤박스 상품은 메타갤럭시아 지갑에 보유한 디지털자산 갤럭시아(GXA)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자는 100% 확률로 명품, 가전 등 다양한 경품을 받는다. 갤럭시아 결제시 결제금액의 10%가 리워드로 적립되며 머니트리카드 전용 멤버십 '머니클럽(Money Club)' 회원에게는 10% 할인 혜택도 추가 제공된다.
이벤트는 이날부터 7월 15일까지 진행된다. 갤럭시아박스에서 랜덤박스를 1개 이상 구매하면 자동 참여되며 선착순 20명에게 1만원 상당 모바일 쿠폰을, 추첨 1명에게 10만원 상당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올해 1월 1일 이후 갤럭시아 입금 이력이 없는 회원이 이벤트 기간 내 신규 입금 시 선착순 20명에게 1만원 상당 모바일 쿠폰을 별도 지급한다.
갤럭시아메타버스는 지난해 11월 머니클럽을 출시해 갤럭시아를 활동 리워드로 지급하고 있다. 머니클럽 리워드로 획득한 갤럭시아는 메타갤럭시아 내 쿠폰 연계 NFT 및 갤럭시아박스 상품 구매 등에 폭넓게 활용되며 디지털자산과 실생활 결제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갤럭시아메타버스 관계자는 "갤럭시아박스는 고객들에게 갤럭시아로 누릴 수 있는 색다른 재미와 실효성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머니클럽, 메타갤럭시아 등 자사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해 유저 중심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