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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제17회 퓨처ICT포럼 25일 열립니다

장민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제 17회 퓨처ICT포럼. 챗GPT 생성 이미지
제 17회 퓨처ICT포럼. 챗GPT 생성 이미지

인공지능(AI) 패권 경쟁이 '차세대 통신 인프라'로 무대를 옮기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자체가 스스로 학습하고 최적화하는 'AI 네이티브' 생태계로 진화함에 따라 기업들에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인프라 혁신이 생존 필수 요소로 자리잡았습니다. 단순한 업무 생산성 향상을 넘어 산업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재편해야 할 시기입니다.

전 세계 주요국과 글로벌 빅테크들도 AI 경쟁의 승패를 좌우할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에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통신사 AT&T는 5년간 370조원 규모 통신 인프라 투자에 나섭니다. 엔비디아는 노키아 지분 2.9%를 취득해 6세대(G) 통신 기술을 공동 개발합니다. AI 패권 경쟁이 본격화되는 지금 한국도 새로운 도약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에 파이낸셜뉴스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하이퍼 AI 네트워크 시대의 AX 전략'을 주제로 제17회 퓨처ICT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에서 류탁기 SK텔레콤 부사장과 시벨 톰바즈 에릭슨코리아 대표가 '6G 시대를 준비하는 네트워크 AI 전략' '지능형 네트워크 패브릭: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를 통합해 여는 6G 시대'를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섭니다.

이어 김연수 한글과컴퓨터 대표, 서한별 LG전자 상무, 정윤석 리벨리온 최고전략책임자(CSO) 등 국내외 기업 전문가들이 네트워크 기반 AX를 위한 과제, AI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한 풀스택 전략 등을 주제로 무대에 오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행사명 : 제17회 퓨처ICT포럼

■ 주제 : 하이퍼 AI 네트워크 시대의 AX 전략

■ 일시 : 2026년 6월 25일(목요일) 오전 9시~오후 2시30분

■ 장소 :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 파크볼룸(5층)

■ 주최 : 파이낸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문의 : 퓨처ICT포럼 사무국

전화 (02)6965-0014, 이메일 8amwon@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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