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빠 돼요"...남궁민·진아름 부부, 결혼 4년 만에 '새 생명"
[파이낸셜뉴스] 배우 남궁민(48)·진아름(37)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
18일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남궁민, 진아름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남궁민 배우와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남궁민은 2015년 자신이 연출을 맡은 단편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진아름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감독과 배우로 만난 두 사람은 2016년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약 7년의 연애 끝에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남궁민은 2001년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김과장', '스토브리그', '검은태양', '천원짜리 변호사' 등에 출연해 활약했다.
2008년 모델로 데뷔한 진아름은 영화 '해결사', '상의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newssu@fnnews.com 김수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