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W컨셉,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서 팝업...최대 90% 할인

강명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W컨셉 로고. W컨셉 제공
W컨셉 로고. W컨셉 제공

[파이낸셜뉴스]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신세계사이먼과 손잡고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팝업은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열흘 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웨스트에서 열린다. 국내외 패션 브랜드의 재고 소진을 지원하고 고객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브랜드는 프론트로우, 그로브, 시엔느 등 총 40여개다. 반소매 티셔츠, 코트, 원피스, 재킷 등 의류 상품부터 샌들, 슬리퍼, 모자 등 봄·여름(SS) 시즌오프 상품을 최대 90% 할인한다.

W컨셉 관계자는 "입점 브랜드의 재고 부담을 덜고 고객에게는 인기 디자이너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브랜드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연계 행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기자 정보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