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20일 '유럽·싱가포르' 명품 여행 선보여
[파이낸셜뉴스] 홈앤쇼핑이 오는 20일 여행 히트 상품을 총결산하는 프리미엄 해외여행 패키지 방송을 연이어 선보인다.
19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이번 특집 방송은 최근 여행 트렌드에 맞춰 패키지의 편리함과 자유여행의 여유로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상품들로 엄선했다. 먼저 20일 오후 9시 35분에는 개별여행 전문 브랜드 내일투어와 손잡고 '중세의 낭만 가득한 동유럽 3·4개국 9일' 패키지를 방송한다. 아시아나항공 국적기 직항과 전문 인솔자가 동행하는 상품으로 '할슈타트' 등 숨은 소도시와 독점 핫플레이스인 '헝가리 음악의 집' 탐방, 프라하 반일 자유일정을 결합해 차별화된 여유를 선사한다. 방송 중 예약 시 유류세·환율 차액 제로 혜택과 비어 뮤지엄 체험권 등 역대급 경품 기회를 제공한다.
같은 날 오후 11시 50분에는 참좋은여행과 함께 '싱가포르 5일 특집 패키지'를 선보인다. 국적기를 포함한 다채로운 직항 항공편을 확보했으며, 전 일정 월드체인 4성급 호텔 3연박과 온전한 '1DAY 자유시간'을 보장한다. 특히 'NO 단체쇼핑'과 'NO 유류세 차액'을 선언해 쇼핑 압박과 추가 비용 부담을 완전히 없앴다. 칠리크랩 등 3대 특식과 루지, 가든바이더베이 등 10대 핵심 관광을 모두 포함했다. 방송 중 결제 고객에게는 싱가포르 데이터 쿠폰과 굿즈를 증정한다.
방송 중 실시간 추첨을 통한 현금 여행지원금과 상품권 외에도 상담 및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셀린느 백, 에르메스 펜던트, 불가리 브레이슬릿 등 3300만원 상당의 3대 명품 프리미엄 럭키 찬스 자동 응모 기회까지 주어진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