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목에 딱 맞게 조정하는 '듀얼핏 분할 경추 베개' 출시
어깨부터 머리까지 감싸는 U라인
[파이낸셜뉴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와이드핏 분할 경추 베개'의 인기에 힘입어 '듀얼핏 분할 경추 베개'를 출시했다.
19일 자주에 따르면 신제품은 상하부 이중 분할 충전재 구조를 적용해 사용자가 직접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상부에는 저데니아 볼솜을 적용해 얼굴을 부드럽게 감싸도록 했다. 하부에는 PE 파이프칩을 채워 탄성과 지지력을 강화했다. 상하부 충전재 양을 사용자가 직접 조절해 개인의 체형과 수면 습관에 딱 맞는 높이 설정이 가능하다.
기존 와이드핏 제품과 동일하게 U라인 설계를 적용해 머리는 물론 어깨까지 빈틈없이 감싸준다. 또 사이드와 중앙부의 세심한 분할 구조로 측면 수면 시에는 충분한 높이로 어깨 눌림을 방지하고 목뼈와 등뼈의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얼굴이 닿는 부분에는 이중 원단을 적용해 도톰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구현했다. 원단 사이에 얇은 메시를 더해 쾌적함을 높였다.
수면용 베개 외에도 앉은 자세에서 독서나 모바일 기기 사용 시 받침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소파 등받이 등 휴식 환경 전반에 활용 가능하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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