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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구독 서비스 한 눈에 확인…해지는 쉽게 개선"

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경제관계장관회의

[파이낸셜뉴스] "구독 서비스 한 눈에 확인…해지는 쉽게 개선"

'유령 구독료'를 한눈에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가 출시된다. 아울러 공연이나 스포츠 경기 예매 시 무대나 경기장이 가려지는 '시야제한석' 여부를 사전에 고지해야 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9일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의 '생활밀착 서비스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정부는 모든 금융 정보를 통합·연계해 개인의 구독 내역을 손쉽게 조회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를 지원한다.

구독 해지를 어렵게 만드는 '다크패턴(눈속임 설계)' 제재도 강화된다.

음향 구조물 등에 무대가 가려져 관람이 힘든 유명 공연의 시야제한석 고지가 의무화된다. 온라인 티켓 예매 때부터 시야제한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는 것이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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