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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조선 부산, 프랑스 리비에라 감성 입은 여름 패키지 선봬

최예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엑스니힐로 협업 애프터눈티세트. 그랜드 조선 부산 제공
엑스니힐로 협업 애프터눈티세트. 그랜드 조선 부산 제공

[파이낸셜뉴스] 그랜드 조선 부산이 여름 시즌을 맞아 해운대와 프랑스 남부 해변 감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객실 패키지와 식음 프로모션을 출시하며 호캉스 고객 공략에 나섰다.

그랜드 조선 부산은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엑스니힐로와 협업한 객실 패키지 '프렌치 리비에라 메모리, 해운대'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오션뷰 또는 시티뷰 객실 1박과 엑스니힐로의 베스트셀러 향수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의 향을 담은 어메니티 세트를 제공해 특별함을 더했다.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는 프랑스 남부 리비에라 해변의 낙원 같은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로 달콤한 리치와 화이트 피오니가 어우러진 풍성한 플로럴 향이 특징이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바디로션과 핸드크림, 전용 캔버스 파우치로 구성된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어메니티 세트'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내 엑스니힐로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 바우처를 함께 증정한다.
로비층의 '라운지앤바 테라스 292'에서는 엑스니힐로와 협업해 시트러스 글로우 애프터눈티를 선보인다. 엑스니힐로의 블루 탈리스만 향수의 컬러를 모티브로 한 웰컴 드링크와 3단 디저트 세트, 커피 또는 티와 함께 즐길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아름다운 해운대 바다와 프랑스 리비에라해변의 이국적인 감성을 향으로 느끼며 감각적인 휴식의 순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cyer1227@fnnews.com 최예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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