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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거취는 당원이 결정..지금은 힘 모을 때"

김윤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건강 악화로 입원했다 24일 오전 엿새 만에 퇴원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날 오후 당무에 복귀하기 위해 국회 본청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건강 악화로 입원했다 24일 오전 엿새 만에 퇴원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날 오후 당무에 복귀하기 위해 국회 본청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자신의 거취는 당원의 뜻에 따라 결정한다면서, 지금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특별검사 도입과 재선거 실시에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이날 복귀했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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