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공기업

고리원자력본부, '우리고장 알리기' 홍보물 전달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25일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체육관 앞에서 열린 우리고장 알리기 홍보물 전달식에서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리원자력본부 제공
25일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체육관 앞에서 열린 우리고장 알리기 홍보물 전달식에서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리원자력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25일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체육관에서 기장군 개인택시연합회와 함께 '우리고장 알리기' 사업 홍보물 전달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남영규 고리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해 강철진 기장군 개인택시연합회장과 회원 250여명이 참석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기장군에서 운행 중인 개인택시 250대에 부착할 내·외부 광고 홍보물을 전달했다.

우리고장 알리기 사업은 부산 지역 곳곳을 운행하는 개인택시를 활용해 기장 8경 등 기장군의 주요 명소를 알리고,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고리원자력본부 남영규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사업이 기장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에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