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글로벌로지스, 느린학습자 인식 개선
롯데글로벌로지스가 경계선지능인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최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와 경계선지능인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 70~79 사이로 지적장애는 아니지만, 일상과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느린 학습자'를 말한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2023년부터 4년째 경계선지능인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4일 열린 교류 행사에서 롯데글로벌로지스 직원들과 경계선지능인 40여명이 '미술 창작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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