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화재…발전기 불꽃이 원인
【파이낸셜뉴스 부안=강인 기자】 29일 오전 8시10분께 전북 부안군 부안읍에서 1톤 트럭에 불이 났다.
불은 10여분 만에 꺼졌지만 트럭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4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작업을 위해 사용한 발전기 불꽃이 트럭 적재함에 실린 휘발유에 튀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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