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장애인 일자리 '스마트팜 카페' 열어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손잡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스마트팜 카페'를 열었다.
한미글로벌은 경기 광주시 중앙로에 위치한 광주시 장애인복지관에서 스마트팜 카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스마트팜 카페는 한미글로벌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광주시 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스마트팜 카페 운영을 위해 장애인 근로자 8명을 채용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관리 및 바리스타 전문 교육을 진행해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자립을 도울 예정이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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