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A6' 프리미엄 세단의 새 기준이 되다
'더 뉴 아우디 A6' 완성도 주목
국내 모든 트림에 고급외장 적용
아우디 프리미엄 세단의 핵심 가치를 집약한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사진)가 업계에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으로 평가받으면서 주목 받고 있다. 디자인과 공기역학, 디지털 경험 전반에서 완성도를 갖춘 세단으로, '더 뉴 아우디 A6'의 모든 트림은 한국 시장을 위해 차별화된 사양으로 구성됐다는 설명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더 뉴 아우디 A6' 전 트림에는 7단 자동 S 트로닉 변속기가 기본 탑재돼, 안정적인 주행 감각과 아우디 특유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내연기관 전용 PPC 플랫폼과 디젤 모델에 적용된 고효율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플러스 시스템은 주행 상황에 따라 효율성과 정숙성을 높여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만든다는 설명이다.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40 TFSI'는 최대출력 203.9마력,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는 271.9마력, 최상위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55 TFSI 콰트로'는 최대출력 367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더 뉴 아우디 A6'는 정제된 근육질의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바탕으로, 절제된 우아함과 역동적인 감성을 동시에 담아냈다. 차체 전반은 공기의 흐름을 정교하게 정돈하도록 설계돼, 아우디 내연기관 모델 역사상 가장 낮은 공기저항계수(Cd 0.23)를 달성했다. 아우디코리아는 "공기역학적 효율은 물론, 주행 중 실내 정숙성까지 높였다"면서 "디자인과 공력 성능 전반에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고 강조했다.
한국 고객들을 위해 전 트림에 스위처블 파노라믹 루프를 비롯해 하이빔 어시스트, 헤드라이트 워셔, 웰컴 세레모니, 바디 컬러 사이드 미러, 사이드 미러 프로젝션 라이트 등 고급 외장 사양도 기본 적용된다. 이외에도 최신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기본 적용돼 주행 및 주차 어시스턴스 패키지를 비롯해 차로 이탈 경고, 회피 조향 보조, 전방 회전 보조, 긴급 제동 보조 등 다양한 기능이 지원된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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