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서울 양평동 세차장서 화재…진화 작업 중

박성현 기자
파이낸셜뉴스

오전 6시54분 신고 접수 후 출동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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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진화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3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소방서는 이날 오전 6시54분께 양평동 한 세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인원 81명과 장비 26대를 투입했다.

현재 큰불을 잡은 뒤 잔불을 정리 중인 상태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건물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서울 영등포구는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떨어진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달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

psh@fnnews.com 박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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